안녕! 정말 오랜만이야. 지난 2월 이금희 아나운서와 함께 한 ‘직장에서 살아남기’ 편 기억해? 그때 ‘재정비’해서 돌아온다고 했잖아. 그게 벌써 넉달 전이구나. 그동안 팀 휘클리는 많은 변화가 있었어.
가장 큰 변화는 사람이야. 2호가 떠나고 이호가 왔어🙃. 휘클리에 활력과 따뜻함을 불어넣었던 살림꾼, 아이디어 뱅크인 2호(권지담 기자)는 ‘주간지 한겨레21’로 떠났어.(맹활약을 지켜보면서 반가운 휘클러도 있었을 것 같아!). 대신 재치꾼이자 만능 엔터테이너, 챕챕이호(채반석 기자)가 IT와 AI의 세계를 취재하다가 팀 휘클리에 합류했어. 앞으로 그의 번뜩이는 재치👀를 기대해 줘.
새로운 팀 휘클리는 휘클리의 새로운 모습을 고민했어. 그동안 휘클러들이 보내준 소중한 피드백들을 곱씹으며 콘셉트도, 구성도, 디자인도, 모두 처음부터 다시 고민했어. 우리들이 준비한 콘셉트는 질문이야. ‘세상에 던지는 질문’ ‘인간이 할 수 있는 질문’ ‘복잡함을 정리해 줄 질문’.
그렇게 완성된 초벌 개편안에 대한 소중한 의견을 구하고 싶어. 흡족할 수도 아쉬울 수도 있겠지만 소중한 의견 보내주면 충실히 반영해서 다시 뚝닥뚝닥 고쳐볼게.
새 휘클리 시안이 궁금한 휘클러는 여기를 눌러 신청해줘. 6월21일 일요일 자정까지 신청한 휘클러들에게 6월25일 목요일 낮 12시 휘클리 테스트 버전을 발송할게. 소중한 의견 기다릴게. 곧 또 만나! |